따 놓은 당상(堂上) , [높은 벼슬자리는 이미 따 놓은 것이나 다름없다는 뜻으로] 일이 이미 확실하여 변동이 있을 수 없을 때나 이미 자기 차지가 될 것이 틀림이 없음을 이르는 말. 세상에는 두 부류의 사람이 있다. 강한 사람과 약한 사람. 강한 사람에게는 강한 마음이 있고, 약한 사람에게는 약한 마음이 있다. 태어날 때부터 정해진 것이 아니라 스스로의 결심과 수양에 의해 만들어지는 것이다. 수양하지 않는다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이경제 오늘의 영단어 - operation : 운항, 작전, 수술, 작업오늘의 영단어 - abruptness : 갑작스러움, 돌발성성공은 시도하는 사람의 것이다. 시도하지 않는다면 잃는 것이 없겠지만 얻는 것도 없을 것이다. 만약 어떤 면에서든 시도를 하게 되면 많은 것을 얻게 될 것이다. -오그 만디노 목이 마를 때 한 방울의 물은 단 이슬 같지만, 취한 후에 잔을 더하는 것은 마시지 않는 것보다 못하다. -명심보감 오늘의 영단어 - prefer buying it to making : 만드는 것보다 사는 것을 좋아한다 장님 잠자나마나 , 무엇을 했는데도 겉으로는 도무지 표가 나지 않을 때 이르는 말. 곧게 자란 나무는 먼저 벌채되고 물맛이 좋은 우물은 먼저 마르게 된다. 쓸모가 있는 것이 오히려 재앙의 근원이 되는 것이다. -장자 오늘의 영단어 - lift the spirits : 사기를 올리다